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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홍수탓에 식용유 가격 인상.."공급량 절반으로 뚝"

김연아 입력 2017. 01. 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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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콩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식용유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용유 도매업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초부터 식용유 18ℓ 한통의 도매 가격은 종류에 따라 3천~4천원씩 올랐습니다.

이마저도 물량이 모자라 치킨집 등에 공급하는 양이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콩의 주산지인 남미 지역에 큰 홍수가 나 콩 수확량이 크게 줄고 품질도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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