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스냅

설리부터 한예슬까지. #히피펌 #트위스트펌 유행 예감?

패션매거진스냅 입력 2017. 01. 12. 15:59 수정 2017. 01. 12. 18:59

기사 도구 모음

트렌디한 여자들 사이 트위스트 펌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예슬부터 설리까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의 스타들이 과감한 트위스트펌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반대로 설리나 한예슬처럼 과감한 트위스트 펌을 원한다면 가슴 밑으로 내려오는 기장에 전체적으로 컬을 넣어 연출할 수 있다.

트위스트 펌은 드라이 후 에센스나 컬 크림 등을 발라 연출하면 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트렌디한 여자들 사이 트위스트 펌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예슬부터 설리까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의 스타들이 과감한 트위스트펌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 2017 유행예감 헤어 #설리펌 #트위스트펌 #보헤미안히피펌 #핀컬펌  

트렌디한 여자들 사이 트위스트 펌이 인기를 끌고 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설리 ⓒ 설리 인스타그램, 한예슬 ⓒ TOPIC/Splash News, 이솜 

한예슬부터 설리까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의 스타들이 과감한 트위스트펌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위, 왼쪽부터 차례대로) 전도연 ⓒ TOPIC/Splash News, 정려원, 서현, 수영, 유인영, 엄지원 

정려원, 소녀시대 서현, 이솜 등은 1970년대 유행했던 히피펌으로 자유분방한 느낌을 살렸다. 부스스한 느낌으로 연출하거나 앞머리까지 펌을 넣어 살짝 풀린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소녀시대 수영이나 유인영, 엄지원처럼 앞머리까지 펌을 넣어 업스타일로 연출하면 귀여운 느낌을 자아낼 수 있다. 

반대로 설리나 한예슬처럼 과감한 트위스트 펌을 원한다면 가슴 밑으로 내려오는 기장에 전체적으로 컬을 넣어 연출할 수 있다. 복고적인 분위기의 트위스트 웨이브는 숱이 없고 풍성한 볼륨감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트위스트 펌은 드라이 후 에센스나 컬 크림 등을 발라 연출하면 된다. 이는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면서, 펌의 유지 기간을 늘려준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TOPIC/Splash News, 설리 인스타그램

Copyrights 패션웹진 스냅 & snap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