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2017. 2. 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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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내 유일 고려 시대 관세음경인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등 유물 5점이 국보·보물 등을 뜻하는 '국가문화재'로 지정 신청된다고 1일 서울시가 전했다.

국가문화재 신청 유물 5점은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을 비롯해 풍수지리서 '지리전서동림조담', '송조표전총류', 이화여대박물관이 소장한 '백자철화 매죽문 시명호'·'백자청화 매조죽문 호'다. 2017.2.1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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