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황정음 임신 4개월째.."태교 전념할래요"

노유진 입력 2017.02.02. 12:03

배우 황정음이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다.

2일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황정음이 현재 임신 초기로 가을쯤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이자 사업가 이영돈 씨와 지난해 2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황정음은 남편 이영돈에 대해 "처음에는 외모가 잘 생겨서 좋았는데 볼수록 상대방을 존중해주는 마음씨가 예쁘더라"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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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유진 기자 ]

사진/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다.

2일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황정음이 현재 임신 초기로 가을쯤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혼 1년만에 찾아온 행복한 소식이다.

황정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이자 사업가 이영돈 씨와 지난해 2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황정음은 남편 이영돈에 대해 "처음에는 외모가 잘 생겨서 좋았는데 볼수록 상대방을 존중해주는 마음씨가 예쁘더라"라고 언급한 바 있다.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한 황정음은 2004년 슈가에서 탈퇴한 뒤 연기자 변신을 선언했다. 이후 '지붕뚫고 하이킥', '자이언트', '골든타임', '비밀', '킬미힐미', '그녀는 예뻤다', '운빨로맨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유진 키즈맘 기자 genie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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