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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크루세이더퀘스트' 글로벌 2천만 다운로드 돌파

최진승 입력 2017.02.17. 18:38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개발한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퀘스트’가 글로벌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14년 11월 첫 선을 보인 ‘크루세이더퀘스트’는 출시 40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데 이어 출시 10개월 만인 2015년 9월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사랑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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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개발한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퀘스트’가 글로벌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게임의 정식 출시 후 약 2년 3개월만의 일이다.

2014년 11월 첫 선을 보인 ‘크루세이더퀘스트’는 출시 40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데 이어 출시 10개월 만인 2015년 9월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사랑받아 왔다.

NHN엔터테인먼트는 '크루세이더퀘스트' 20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신규 시스템 ‘명성(FAME)’을 업데이트 한다.

‘명성’은 용사도감과 무기도감의 완성도, 6성 용사 및 챔피언 해금 수 등 게임 내 이용자들이 달성한 것들을 수치화 한 것이다. 이용자는 ‘명성’ 수치에 따라 다양한 초상화 틀을 획득 가능하고 자기만의 방을 꾸밀 수 있는 기념물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남서부지역의 챔피언 ‘이벨린’과 신규 초월무기 3종도 새롭게 업데이트 된다. ‘이벨린’은 전방의 적에게 물리 피해를 가하는 특화된 공격형 챔피언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2천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20일 간 매일 접속만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인 ‘브리짓 포인트’를 하루에 100개씩 지급한다.

이 외에도 게임의 일본어 녹음을 담당한 유명 성우들의 사인 보드지를 선물하고 1~3성 일반 용사를 4성 승급 용사로 재탄생시키는 등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진승 기자 choijin@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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