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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중기 중심 '3D융합제품 개발분과 협의체' 발족

김현아 입력 2017.03.01. 06:47

3D융합기술지원센터(센터장 김현덕)는 지난 28일 대구경북권역 3D융합제품 개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3D융합제품 개발 분과 협의체'를 구성해 발족했다.

3D융합기술지원센터 김현덕 센터장은 "3D융합제품 개발 분과 협의체는 시작은 소박하지만 협업이 활발한 미니클러스터 형태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며, "3D융합제품 개발 분과 뿐만아니라 의료용 3D융합, 3D엔지니어링, 3D프린팅/스캐닝 등의 분야에서도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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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3D융합기술지원센터(센터장 김현덕)는 지난 28일 대구경북권역 3D융합제품 개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3D융합제품 개발 분과 협의체’를 구성해 발족했다.

대구경북권의 30여개 중소기업과 3D융합기술지원센터, 레이저응용기술센터, 재)대구테크노파크 등의 지원기관으로 구성됐다.

또, 3D복합조형기, 고정밀3D프린터, 메탈프린터, 5축가공기 등 3D융합제품 개발에 필요하나 사용이 어려웠던 고가의 시설과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투어형태로 안내하는 시간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협의체 구성원인 채석현 책임연구원((주)에인에이)은 “3D융합제품 개발 분과 협의체와 같이 유관 산업분야의 기업과 지원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가 꼭 필요했다” 며 “구성원으로써 열심히 참여하고 제품개발에 큰 도움이 될 시설과 장비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했다.

3D융합기술지원센터 김현덕 센터장은 “3D융합제품 개발 분과 협의체는 시작은 소박하지만 협업이 활발한 미니클러스터 형태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며, “3D융합제품 개발 분과 뿐만아니라 의료용 3D융합, 3D엔지니어링, 3D프린팅/스캐닝 등의 분야에서도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3D융합제품 개발 분과 협의체는 분기단위로 개최하는 기술교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참여에 관심있는 중소기업은 금상렬 전임연구원 (☎053-219-0754, ksr@knu.ac.kr)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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