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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 이재명 "주한미군 주둔비 협상, 당당한 태도 취해야".. 오마이TV·팩트TV 등 생중계

김나현 기자 입력 2017. 03. 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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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토론회가 진행 중이다.

문재인 전 대표,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은 오늘(6일) 오전 10시부터 민주당 대선 후보 토론회에 참석 중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장윤선 오마이TV 방송국장 사회로 오마이TV에서 진행되며 오마이TV, 국민TV, 팩트TV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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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 오마이TV. 사진은 이재명 성남시장. /사진=임한별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토론회가 진행 중이다. 문재인 전 대표,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은 오늘(6일) 오전 10시부터 민주당 대선 후보 토론회에 참석 중이다.

문 전 대표가 "주한미군 철수를 각오하고라도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한 적이 있는가"라고 질문하자 이 시장은 "아니다. 전작권 환수는 기본적인 것"이라고 대답했다.

이 시장은 "주둔비를 2배로 올리겠다고 위협하기 때문에 협상 부분에서 언제까지 끌려갈 것이 아니라, 부당한 요구에 당당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요구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장윤선 오마이TV 방송국장 사회로 오마이TV에서 진행되며 오마이TV, 국민TV, 팩트TV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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