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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개미투자자 피해주는 공매도 개혁할 것"

김호연 입력 2017. 03. 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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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통령 경선후보인 이재명 성남시장(사진)은 21일 '주식 공매도 개혁'을 공약했다.

이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개미투자자에 피해 주는 공매도 개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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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통령 경선후보인 이재명 성남시장(사진)은 21일 '주식 공매도 개혁'을 공약했다.

이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개미투자자에 피해 주는 공매도 개혁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식시장 거래 활성화를 위해 공매도 제도가 필요한 부분도 있다. 공매도는 주가 과열을 방지하고 악재를 빠르게 포착하며, 위험헷징(Hedging)과 정보 비대칭 해소의 도구"라면서도 "그러나 내부자 정보 유출로 인해 개인투자자에게 피해를 주는 공매도는 근절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이 되면 개미 잡아먹는 공매도는 확실히 규제하겠다"고 덧붙였다.

fnkhy@fnnews.com 김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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