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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다음 정부는 어르신들 노후 보장해야"

김동규 기자 입력 2017. 03. 21. 13:45 수정 2017. 03. 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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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21일 "다음 정부는 어르신들의 노후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전 대표는 "정부가 여가생활을 보장해야 한다"며 Δ경로당 확대 개편 Δ독거노인 대상 공동생활가정사업 Δ노인 생활체육 활성화 등 3가지 노인정책을 이야기 했다.

안 전 대표는 "노인회 산하에 노인생활체육협회를 발족해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생활체육을 보급하고 개발하는데 대폭 지원하겠다"며 "4월 초에 어르신들을 위한 종합정책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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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덕유산리조트 내 우정연수원 개관식 참석
경로당 확대 등 3가지 노인관련 공약 발표
국민의당 대선주자 안철수 의원이 21일 전북 무주군 덕유산리조트 내 대한노인회 우정연수원 개관식에 참석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테이프 커팅을 하기 위해 걸어나오고 있다.2017.3.21/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무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21일 “다음 정부는 어르신들의 노후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전북 무주군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우정연수원 개관식에 참석해 “노인들의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정부가 여가생활을 보장해야 한다”며 Δ경로당 확대 개편 Δ독거노인 대상 공동생활가정사업 Δ노인 생활체육 활성화 등 3가지 노인정책을 이야기 했다.

경로당 확대 개편과 관련, “경로당을 어르신건강생활지원센터로 확대 개편해야 한다”며 “리모델링을 통해 건강증진실, 프로그램실, 식당, 휴식공간으로 설치하고, 경로당에 간호사 등 인력을 배치하고 활동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1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전북 무주군 덕유산리조트 내 대한노인회 우정연수원 개관식에 참석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2017.3.21/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독거노인 대상 공동생활가정사업에 대해선 “혼자 사는 노인들의 특성에 맞는 안정적인 거주공간을 만들고 친목을 확대될 수 있도록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개조하겠다”며 “일상적 생활지원과 건강지원 등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전 대표는 “노인회 산하에 노인생활체육협회를 발족해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생활체육을 보급하고 개발하는데 대폭 지원하겠다”며 “4월 초에 어르신들을 위한 종합정책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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