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스타일Talk] 안소희 Vs 한효주, 히피펌 앞머리 대결

정현혜 입력 2017.03.28. 08:33

올해 가장 유행할 헤어스타일은 바로 히피펌이다.

70~80년대 유행했던 헤어스타일을 좀 더 현대적으로 해석해 최근 각광받는 헤어스타일로 떠오르고 있다.

한효주와 안소희 역시 강렬한 웨이브가 인상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분위기를 더욱 업 시켜주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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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왼쪽), 안소희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올해 가장 유행할 헤어스타일은 바로 히피펌이다. 히피펌은 자유분방한 퍼머를 말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하기에 좋은 스타일이다. 70~80년대 유행했던 헤어스타일을 좀 더 현대적으로 해석해 최근 각광받는 헤어스타일로 떠오르고 있다. 한효주와 안소희 역시 강렬한 웨이브가 인상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웨이브 앞머리로 사랑스러운 분위기 UP

한효주

한효주는 오프숄더 재킷에 화이트 목폴라를 입어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여기에 분위기를 더욱 업 시켜주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단조로울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 건 바로 헤어스타일이다. 일반적인 뱅헤어가 아니라 강한 웨이브를 넣어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 애교머리에 볼터치 하나면 여성미 폭발

안소희

핑크 컬러 원피스를 택한 안소희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모두 여성미를 강조했다. 하나로 넘긴 머리에 앞머리 양옆을 내려 '애교머리' 진수를 보여줬다. 여기에 핑크 립 메이크업과 볼터치까지 핑크 컬러로 통일해 과즙상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무엇보다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한 애교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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