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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서 길조 '세쌍둥이 송아지' 태어나

최승현 기자 입력 2017. 05. 02. 10:23 수정 2017. 05. 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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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강원 양구지역에서 길조로 여겨지는 ‘세쌍둥이 송아지’가 태어났다.

양구군은 지난달 28일 양구읍 정림리에 거주하는 남봉술씨(73)의 암소가 3마리의 송아지를 출산했다고 2일 밝혔다.

세쌍둥이 송아지는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건강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에 거주하는 남봉술씨(73)의 암소가 최근 세쌍둥이 송아지를 출산했다. │양구군 제공

암소는 보통 송아지 1마리를 출산한다.

쌍둥이를 출산할 확률은 5% 가량이다.

양구지역에서 2000년대 들어 세쌍둥이 송아지가 태어난 사례는 없었다.

지난해 세쌍둥이가 태어난 사례는 전국적으로 3건이다.

<최승현 기자 cshdmz@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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