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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치킨집 연 매출 1억4천만원..편의점 3분의 1

이세영 입력 2017.06.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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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의 가맹점당 평균 매출액이 편의점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프랜차이즈의 매출액은 늘었지만 가맹점의 영업 이익은 10%도 되지 않았습니다.

통계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발표했습니다.

주요 프랜차이즈 3대 업종 중 가맹점 수가 가장 많은 곳은 편의점이었고 치킨집이 2만4천여곳으로 뒤를 이었으며 커피 전문점이 1만4천여곳이었습니다.

가맹점당 매출액은 편의점이 4억2천여만원으로 1억3천여만원을 기록한 치킨집의 3.1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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