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토픽영상] 계란형 얼굴에 구릿빛 피부..1천700년전 페루 여왕 얼굴 복원

입력 2017.07.05. 17:26 수정 2017.07.0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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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700년전 페루 북부지방을 통치하다 약 25세의 나이에 요절한 카오 여왕의 얼굴이 복원됐다고 스페인 EFE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날 리마 국립박물관에서 공개된 카오 여왕은 계란형 얼굴에 구릿빛 피부, 긴 검은 머리카락을 두 갈래로 땋아 내린 모습으로, 마치 살아있는 사람처럼 현실적인데요.

머리에 얹은 황금 왕관은 V 형태로, 중앙에 푸마 얼굴이 양각으로 새겨졌습니다.

[토픽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로이터>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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