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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앞둔 삼계탕집

박지혜 기자 입력 2017.07.0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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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초복을 앞둔 9일 서울 종로구의 삼계탕 전문점을 찾은 시민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초복은 소서(小暑)와 대서(오는 23일·大暑) 사이로 본격적으로 더위가 오는 시기다. 올해 초복은 오는 12일이다. 2017.7.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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