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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 진지희, 물오른 성숙미 눈길

디지털이슈팀 기자 입력 2017.08.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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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지희가 화보 촬영 현장에서 한층 성숙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8일 매거진 bnt는 진지희가 참여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총 세 가지 콘셉트를 선보였다. 성숙해진 외모와 함께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완벽히 소화해냈다. 특히 크롭톱과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지금까지 숨겨왔던 걸크러시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연기생활 14년 차인 진지희는 촬영이 끝나고 bnt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근황을 전했다.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촬영과 함께 입시 준비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며 말문을 연 진지희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지붕 뚫고 하이킥의 '빵꾸똥꾸' 해리 역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진지희는 "벌써 7년 넘게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기억해 주신다"며 캐릭터에 식지 않는 애정을 드러냈다.

몰라보게 예뻐진 진지희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 이렇게 컸나" "빵꾸똥꾸 그립네" "정변의 옳은 예다"등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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