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8월14일은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방인권 입력 2017.08.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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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제 72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일본군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주최로 열린 '기림일, 인권과 평화로 소녀를 기억하다' 전시회를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2012년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각국은 김 할머니가 국내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고발한 날을 기억하기 위해 매년 8월14일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로 지정했다.

방인권 (bink71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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