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 단장한 세운상가에서 열리는 현장프로젝트 '생산도시'

입력 2017.09.1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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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시 재생사업을 통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치고 19일 정식개장한 세운상가의 새로운 공간 '세운메이커스 큐브'와 '세운베이스먼트'에서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현장프로젝트인 '생산도시'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건축 연구소 모토엘라스티코가 제안한 '좁은도시' 프로젝트의 '셀프 드라이빙 바이크'. 2017.9.19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