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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NSC전체회의 소집 "北추가도발 대응 강구하라"

장윤희 입력 2017.09.24. 20:11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최근 한반도 안보 정세와 관련해 북한 주요 동향과 우리 정부의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20분까지 NSC 전체회의를 진행하면서 제72차 유엔총회 이후 한반도 외교안보 상황을 검토하며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과 우리나라의 대응책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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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소집했다. 사진은 지난 15일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 상황실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하는 문 대통령. 2017.09.15.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장윤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최근 한반도 안보 정세와 관련해 북한 주요 동향과 우리 정부의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20분까지 NSC 전체회의를 진행하면서 제72차 유엔총회 이후 한반도 외교안보 상황을 검토하며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과 우리나라의 대응책 등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외교안보 부처에 "최근 북한의 연이은 도발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성명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적극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또 "국제사회와 함께 모든 외교적 수단을 강구하는 한편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한 확고한 군사적 억지력을 유지·강화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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