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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점에 인기작가가 놀러온다..8인 '릴레이 북토크'

입력 2017.09.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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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인기 작가들이 서울 동네서점을 찾아가 '릴레이 북토크'를 연다.

서울도서관은 '우리 동네서점에 작가가 놀러 왔다'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8개 서점에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소설가 성석제, 문화잡지 '페이퍼'의 전 편집장인 황경신 작가, 김탁환 작가, 김민정 시인 등이 참여한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품 활동을 하는 'SNS 시인' 글배우가 이달 27일 서대문구 연희동 '책방연희'를 찾아가는 것을 시작으로 매달 한 차례 북토크가 열린다.

서울도서관은 동네서점에서 초청하고 싶은 작가를 추천받아 연결해주는 역할을 했다. 이 프로그램 통해 동네서점이 책을 판매하는 공간에서 지역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확장하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북토크 참여를 원한다면 '서울도서관과 서점들' 블로그(blog.naver.com/seoul_library)에서 신청하면 된다.

<표> 동네서점 북토크 일정

c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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