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 대통령, LA 총격 사건 트럼프 대통령에 위로전

남승모 기자 입력 2017.10.03. 12:25 수정 2017.10.03. 15:45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위로전을 보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위로전에서 대한민국과 국민을 대표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전 세계를 경악시킨 비극적인 총격 사건으로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된 데 대해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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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어제(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위로전을 보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위로전에서 대한민국과 국민을 대표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전 세계를 경악시킨 비극적인 총격 사건으로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된 데 대해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무고한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폭력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으며 규탄받아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자신과 대한민국 국민은 이번 사건의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동맹이자 친구인 미국민들이 슬픔과 비통함을 하루속히 극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남승모 기자s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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