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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총 4228명 채용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입력 2017. 10. 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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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가 시작됐다.

오는 12월 6일 실시되는 지방직 공무원 추가시험의 원서접수가 20일부터 시작됐다.

17개 시도는 이번 추가시험을 통해 일방행정직, 사회복지직 등 총 4288명 의 인원을 추가선발할 예정이다.

지방직 공무원 시험 응시 접수 사이트 이미지 캡처

수험생들은 자신이 응시할 지역의 접수일정은 물론 응시 거주지요건, 가산점요건 및 등록기간 등을 꼼꼼히 체크한후 지원해야 한다.

지역별로는 △강원 269명, △경기 1382명, △경남 322명, △경북 315명, △광주 94명, △대구 102명, △부산 132명, △서울 167명, △세종 47명, △울산 40명, △인천 296명, △전남 297명, △전북 72명, △제주 53명, △충남 327명, △충북 293명 등이다.

시·도별 추가시험 원서 접수 일정은 △강원 ·경기·서울은 20~24일 △세종 20~25일 △대구·대전·울산 20~26일 △경남·광주·부산·전남·전북·제주·충남 23~27일 △충북·경북 24~26일 △인천 25~27일ㅇ이다.

원서 접수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할 수 있다.

지방직 9급 시험은 총 5과목이며 응시자는 시험당일 오전 9시20분까지 해당 고사장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장소명이 비슷한 지역이 있을 수 있으므로 수험자의 경우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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