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워너원 박우진 오늘(2일) 생일..팬클럽 워너블의 특별한 축하 광고

김현민 입력 2017.11.0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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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우진(18)이 2일 생일을 맞았다. 전국의 팬들이 지하철 광고로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서울, 부산 등 각지의 지하철역에 걸린 박우진의 생일 축하 광고를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광고에는 박우진의 사진과 함께 "우진아, 더 높이 비상할 너의 열아홉번째 생일을 축하해", "부산소년 박우진, 19살의 너를 만나서 행복해", "우진이의 10대 마지막 생일을 축하해" 등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적혀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워너원 공식 트위터에는 박우진의 아기 시절 사진과 함께 "오늘은 워너원 우진이의 19번째 생일입니다. 워너블이 보내는 축하 속에서 행복하고 빛나는 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우진이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가 공개됐다.

아울러 한 팬은 SNS상에 박우진의 초등학생 시절 생일 케이크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 하며 "오구오구 생일이었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박우진은 지난 상반기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순위 6등에 오르며 프로젝트 아이돌그룹 워너원 11인에 합류했다.

특히 그는 1주차 연습생 순위에서 72위를 받는 등 초반에 주목받지 못 하다가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끝에 데뷔 멤버에 들어가는 기염을 토해 '기적의 연습생'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박우진이 속한 워너원은 오는 13일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베트남과 홍콩에서 열리는 2017 MAMA에도 참석한 뒤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을 통해 서울과 부산에서 팬들을 만난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SNS·Mnet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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