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창 롱패딩 사자"..평창 온라인스토어 '접속자 폭주'
한지연 기자 입력 2017. 11. 17. 08:52기사 도구 모음
합리적인 가격으로 화제를 모든 '평창 롱패딩'이 평창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오늘(17일) 재입고된다.
평창 롱패딩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제작된 굿즈다.
평창 롱패딩은 거위털 충전재로 보온성까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평창 롱패딩이 재입고됐다는 소식에 오전 8시 50분 기준 온라인스토어는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이 쉽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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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으로 화제를 모든 '평창 롱패딩'이 평창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오늘(17일) 재입고된다.
평창 롱패딩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제작된 굿즈다. 30만원~50만원을 훌쩍 넘어가는 일반 브랜드 롱패딩 대비 14만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인기를 끌고 있다. 평창 롱패딩은 거위털 충전재로 보온성까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Passion. Connected’라는 영어 글귀가 팔과 등에 디자인된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 때문에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엘롯데몰에서 판매 시작 즉시 품절돼 구매하기 어려웠다. 인기에 힘입어 다시 재입고됐다.
하지만 평창 롱패딩이 재입고됐다는 소식에 오전 8시 50분 기준 온라인스토어는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이 쉽지 않은 상태다.
한편 평창 롱패딩은 △블랙 △그레이 △화이트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비자카드와 현금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지연 기자 vividh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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