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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마불M', 크라우드펀딩 하루만에 2.5억 달성 '최고액'

차윤주 기자 입력 2017.11.22. 13:56

추억의 보드게임 부루마불의 모바일 버전 '부루마불M'이 크라우드펀딩에서 펀딩 신기록을 세웠다.

벤처기업협회 창업보육센터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 입주기업인 아이피플스는 지난 10일부터 진행한 부루마불M 크라우드 펀딩에서 하루만에 초기 목표금액 2억5000만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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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플스'의 '부루마블M'(벤처기업협회 제공)© News1

(서울=뉴스1) 차윤주 기자 = 추억의 보드게임 부루마불의 모바일 버전 '부루마불M'이 크라우드펀딩에서 펀딩 신기록을 세웠다.

벤처기업협회 창업보육센터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 입주기업인 아이피플스는 지난 10일부터 진행한 부루마불M 크라우드 펀딩에서 하루만에 초기 목표금액 2억5000만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는 '와디즈' 통산 최단기간, 최고 모금액이다. 부루마불M의 크라우드 펀딩은 12월10일 마감된다.

부루마불M은 1982년 씨앗사가 출시한 전세계 국가·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땅따먹기 방식 보드게임 부루마불의 모바일 게임으로 12월 출시된다.

조준호 아이피플스 부사장은 "2004년부터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갖고 부루마불을 모바일에서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후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게임업계 최초 크라우드 펀딩 7억원 달성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ch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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