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롯데리아, 두툼한 엉치살 패티로 가성비 살린 '통살 치킨 버거' 출시

이선애 입력 2017.11.30. 09:10

롯데리아가 '통살치킨 버거' 신제품을 12월1일 출시한다.

신제품 통살 치킨 버거는 식감이 우수한 엉치살 치킨 패티와 최근 맛의 트렌드인 단짠 맛을 살린 '갈릭소이 소스'가 만난 신제품이다.

롯데리아는 신제품 통살 치킨 버거 출시를 기념해 롯데리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대상으로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을 7일까지 발송하며, 12월 한 달 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세트 제품 구매 고객 대상 디저트 롱 치즈스틱을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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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롯데리아가 ‘통살치킨 버거’ 신제품을 12월1일 출시한다.

신제품 통살 치킨 버거는 식감이 우수한 엉치살 치킨 패티와 최근 맛의 트렌드인 단짠 맛을 살린 ‘갈릭소이 소스’가 만난 신제품이다.

제품 주요 특징으로는 120g 패티의 두툼함을 바탕으로 제품의 중량을 높였으며, 판매가는 단품 3200원, 세트 5200원으로 가성비를 살린 제품이다.

롯데리아는 신제품 통살 치킨 버거 출시를 기념해 롯데리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대상으로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을 7일까지 발송하며, 12월 한 달 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세트 제품 구매 고객 대상 디저트 롱 치즈스틱을 함께 증정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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