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종합]파주 가구 제조공장서 불..3시간 만에 진화

이경환 입력 2017.12.12. 13:15

12일 오전 7시30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교육용 가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5동과 가건물을 태우고 3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또 공장 기숙사에 있던 근로자 등 10여명이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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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12일 오전 7시30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교육용 가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파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12일 오전 7시30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교육용 가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2017.12.12. (사진=독자 제공) lkh@newsis.com

불은 공장 건물 5동과 가건물을 태우고 3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또 공장 기숙사에 있던 근로자 등 10여명이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와 소방차량 25대, 인력 67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파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12일 오전 7시30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교육용 가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2017.12.12. (사진=파주소방서 제공) lk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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