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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자, 어느 학교 다니는지 봤더니

최민지 기자 입력 2017. 12. 14. 11:31 수정 2017. 12. 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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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재학생 만점자가 서울, 경기, 경남 등지에서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교육계에 따르면 수능 성적 발표 이후 재학생 수능 만점자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성적 발표 전 알려진 재학생 만점자는 길병근군(민족사관고 졸업예정), 강현규군(대구 운암고 졸업예정) 등 2명이었다.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일 수능 채점 결과를 발표하면서 만점자 15명 중 7명이 재학생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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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종로학원 주최로 열린 2018 대입 정시설명회에서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입시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17.12.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재학생 만점자가 서울, 경기, 경남 등지에서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교육계에 따르면 수능 성적 발표 이후 재학생 수능 만점자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조성윤군(서울 대성고 졸업예정) △최동욱군(경기 세마고 졸업예정) △윤도현양(경남 마산제일여고 졸업예정) △김도현군(서울 강서고 졸업예정) 등이 그들이다. 대성고와 세마고는 각각 자율형사립고와 자율형공립고이고 마산제일여고와 강서고는 각각 공·사립 일반고다.

성적 발표 전 알려진 재학생 만점자는 길병근군(민족사관고 졸업예정), 강현규군(대구 운암고 졸업예정) 등 2명이었다.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일 수능 채점 결과를 발표하면서 만점자 15명 중 7명이 재학생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만점의 기준은 국어, 수학, 탐구(2과목) 만점과 영어·한국사 1등급을 뜻한다.

최민지 기자 mj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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