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재인 대통령,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게 서훈

김도원 입력 2017.12.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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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내년 1월 1일 퇴임을 앞둔 김용덕 대법관, 박보영 대법관에게 훈장을 수여했습니다.

양 전 대법원장에게는 국민훈장 무궁화장, 김용덕·박보영 대법관에게는 청조근정훈장이 수여됐습니다.

문 대통령은 훈장 수여식에 함께 참석한 양 전 대법원장과 김 대법관의 배우자에게 꽃바구니를 증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