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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 대응 유공자에게 깍듯이 인사하는 국무총리

입력 2017. 12. 2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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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11.15 지진(포항지진) 대응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정승호 옹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정승호 옹은 포항에서 지진이 발생하자 평생을 아껴 모은 7천581만8천806원을 들고 직접 내려가 전액을 기탁했다. 2017.12.29

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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