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쌍용차, 영국서 '올해의 사륜구동차' 선정

입력 2018.01.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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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쌍용자동차의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이 세계적인 유명자동차들을 제치고 영국 사륜구동 자동차 전문지 4X4(포바이포)가 주최하는 2018 사륜구동 자동차 어워즈에서 '올해의 사륜구동'에 선정됐다고 22일 전했다.

G4 렉스턴은 본상 7개 부문 중 '오프로더 부문'과 특별상 3개 부문 중 가격 대비 최고의 성능을 갖춘 차량에게 수여되는 '최고 가치상'을 수상, 시상식 최고 영예인 '올해의 사륜구동 자동차’'타이틀까지 획득했다. 2018.1.22 [쌍용자동차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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