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롯데주류, 캄보디아에 '클라우드' 맥주 수출

입력 2018.01.30. 09:01 수정 2018.01.30. 16:08

롯데주류는 '클라우드' 맥주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될 클라우드는 355㎖ 캔 제품 5만5천개와 330㎖ 병 제품 3만7천개다.

롯데주류는 소비자 시음회를 열어 클라우드의 깊고 풍부한 맛을 알리고 지역 곳곳을 다니는 영업 차량 전면에 '클라우드' 제품 이미지를 새겨넣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롯데주류는 미국, 호주, 중국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 클라우드를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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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롯데주류는 '클라우드' 맥주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될 클라우드는 355㎖ 캔 제품 5만5천개와 330㎖ 병 제품 3만7천개다. 4천박스의 물량이 현지에 도착했고, 2월 초 지역 대리상을 거쳐 현지 전통채널과 주요 편의점, 마트 등에서 팔릴 예정이다.

롯데주류는 소비자 시음회를 열어 클라우드의 깊고 풍부한 맛을 알리고 지역 곳곳을 다니는 영업 차량 전면에 '클라우드' 제품 이미지를 새겨넣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TV와 SNS(사회적 네트워킹서비스) 채널에서 광고를 하는 등 공격적인 현지 마케팅도 진행한다.

롯데주류는 미국, 호주, 중국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 클라우드를 수출하고 있다.

[롯데주류 제공]

chunj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