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 4층 규모 여관서 불..9명 긴급 대피

입력 2018.02.0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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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스프링클러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3일 오후 8시 43분께 대구시 남구 4층 규모 여관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투숙객과 업주 등 9명이 대피했다. 이 가운데 6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거나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이 불로 건물과 내부 집기가 탔다.

경찰은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를 바탕으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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