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선글라스·모자·마스크 착용한 고은 시인

오장환 기자 입력 2018.02.08. 12:25

성추행 논란을 빚고 있는 고은 시인이 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광교산 인근 고은 시인 자택 내 정원에서 모자와 선글라스,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집 밖을 내다보고 있다.

고은 씨는 이날 뉴스1 카메라에 포착된 후 바로 집안으로 들어갔다.

최영미 시인이 황해문화 2017년 겨울호에 실린 '괴물'이라는 시에서 성추행을 당했고 또 목격했다는 경험을 표현하면서 당사자로 거론한 'En선생'의 정체가 고은 시인으로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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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오장환 기자 = 성추행 논란을 빚고 있는 고은 시인이 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광교산 인근 고은 시인 자택 내 정원에서 모자와 선글라스,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집 밖을 내다보고 있다. 고은 씨는 이날 뉴스1 카메라에 포착된 후 바로 집안으로 들어갔다.

최영미 시인이 황해문화 2017년 겨울호에 실린 '괴물'이라는 시에서 성추행을 당했고 또 목격했다는 경험을 표현하면서 당사자로 거론한 'En선생'의 정체가 고은 시인으로 쏠리고 있다.

<뉴스1>이 여러차례 고은시인과 전화통화를 시도하고 자택에도 찾아가 봤지만 제기되는 의혹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 201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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