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퇴마의식" 6살 딸 살해한 친모 구속

입력 2018.02.22. 17:48 수정 2018.02.22. 18:03

퇴마 의식을 따라 한다며 여섯 살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숨진 A양의 어머니 38살 최 모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연 뒤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9일 밤 서울 강서구에 있는 다세대 주택에서 딸 A양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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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 의식을 따라 한다며 여섯 살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숨진 A양의 어머니 38살 최 모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연 뒤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9일 밤 서울 강서구에 있는 다세대 주택에서 딸 A양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 씨는 TV를 보다가 영화에서 퇴마의식이 나와 이를 따라 했다며 딸의 몸에 있는 악마를 내쫓기 위해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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