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호텔가]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싱그러운 디저트 4종, 케이크 2종 선봬

강인귀 기자 입력 2018.02.23. 08:29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베이커리 '조선델리'에서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Sweet Spring Dessert' 테마로 디저트 4종, 케이크 2종을 선보인다.

싱그러운 컬러와 풍미로 눈을 사로잡을 디저트는 4종으로 베리 밀푀유, 레몬 초콜릿 파운드, 바나나 카라멜 타르트, 가나슈 브라우니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의 케이크는 망고 생크림 케이크와 블루베리 머랭 타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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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베이커리 ‘조선델리’에서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Sweet Spring Dessert’ 테마로 디저트 4종, 케이크 2종을 선보인다.
/사진=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싱그러운 컬러와 풍미로 눈을 사로잡을 디저트는 4종으로 베리 밀푀유, 레몬 초콜릿 파운드, 바나나 카라멜 타르트, 가나슈 브라우니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의 케이크는 망고 생크림 케이크와 블루베리 머랭 타르트다. 선물용 특별 고급 패키지에 담아내 품격을 더하고 선물의 가치를 높였다는 호텔 측 설명이다.

조선델리 ‘Sweet Spring Dessert’는 8300원에서 5만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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