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얘기 나누는 환경노동소위 간사들

입력 2018.03.16. 10:38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임이자 국회 환경노동소위원장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삼화 바른미래당 간사가 16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국회 고용노동소위원회는 최저임금 산입 범위를 조정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2018.3.16

mtkht@yna.co.kr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