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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혜화동서 신호등 넘어져 승용차 덮쳐..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8.03.20. 11:11
자동 요약

20일 오전 10시 19분께 서울 종로구 혜화동 2번 출구 근처 도로에서 신호등이 넘어져 승용차 보닛(엔진 덮개)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이 사고로 이화 사거리에서 혜화동 로터리를 향하는 4개 차로가 통제돼 일대가 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소방 당국은 도로에서 신호등을 치우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경찰은 일단 반대 방향 차로를 둘로 나눠 양방향으로 차를 운행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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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신호등 (서울=연합뉴스)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동 2번 출구 근처 도로에서 넘어진 신호등이 차의 보닛(엔진 덮개)을 덮쳐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18.3.20 [독자 이동균씨 촬영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20일 오전 10시 19분께 서울 종로구 혜화동 2번 출구 근처 도로에서 신호등이 넘어져 승용차 보닛(엔진 덮개)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이 사고로 이화 사거리에서 혜화동 로터리를 향하는 4개 차로가 통제돼 일대가 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소방 당국은 도로에서 신호등을 치우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경찰은 일단 반대 방향 차로를 둘로 나눠 양방향으로 차를 운행하도록 조치했다.

경찰은 신호등이 강한 바람을 견디지 못해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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