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 문무일 검찰총장이 20일 오후 부산 수영구의 한 요양병원을 찾아 고 박종철 열사의 부친인 박정기 씨의 손을 잡으며 검찰의 과거사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2018.03.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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