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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고~ 나른하고~ 춘곤증 퇴치 대작전

입력 2018. 03. 28. 16:16 수정 2018. 03. 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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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 설레는 3월~ 이맘때마다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춘곤증! 그런데 꾸벅꾸벅~ 졸리고 피곤한 증상들, 알고 보면 내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일 수도 있다는데... 봄철 피로 타파! 활력 되찾는 방법은?

▶춘곤증 때문에 괴로운 2人, 알고 보니 원인은 이것?! 쏟아지는 잠 때문에 운전대를 잡는 일이 두렵다는 이호창 씨. 운전만 하면 찾아오는 졸음 때문에 최근 사고까지 날 뻔했단다. 서른한 살 강소은 씨 역시 졸음과 사투 중이다. 하루에 마시는 커피만 5잔 이상, 낮잠도 자고, 영양제도 먹지만 영~ 효과가 없다. 이에 병원을 찾은 두 사람 알고 보니 춘곤증이 아닌 만성피로가 원인이었는데. 두 사람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 걸까?

▶ 춘곤증, 만성피로를 부르는 생활 습관 춘곤증은 계절 변화에 몸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다. 하지만 수면시간, 식습관 등 일상생활에서 제대로 관리를 못 하거나 방치하면 피로를 불러오기도 한다. 만약 졸릴 때는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실제 커피 마시기, 꼬집기 등 사람들이 선호하는 방법으로 뇌파 실험을 진행했는데 가장 효과가 좋았던 방법은 무엇이었을까?

▶ 제철 봄나물로 피로 타파! 활력 충전! 봄철 피로감을 쫓는 방법 또 한 가지는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 봄나물을 먹는 것이다. 주로 생채로만 먹었던 달래는 마늘, 견과류 등과 만나면 근사한 달래 파스타로 변신! 봄나물의 제왕, 두릅은 부드러운 오믈렛으로 탄생할 수 있다. 또 봄나물 효소를 만들어두면 차 한 잔으로 분위기는 물론 맛과 영양까지 잡을 수 있다고! 피로 타파~ 활력 충전하는 봄나물 요리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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