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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부정합격자 채용취소 발표 늦어지나

박하림 기자 입력 2018. 03. 30. 18:03 수정 2018. 03. 3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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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채용비리 부정합격자 226명에 대한 채용취소 결과가 3월 중 발표될 지 의문이다.

강원랜드는 지난 27일부터 28일, 30일 총 3차례에 걸쳐 강원랜드 인사위원회인 인재개발위원회를 열고 226명에 대한 채용취소 절차에 돌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5일 강원랜드 등 공공기관의 채용비리와 관련한 책임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을 지시한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토대로 3월 말까지 최종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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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이 기한인데 "소명 절차 확인 작업 중"
강원랜드 행정동.

(태백·정선·영월·삼척=뉴스1) 박하림 기자 = 강원랜드 채용비리 부정합격자 226명에 대한 채용취소 결과가 3월 중 발표될 지 의문이다.

강원랜드는 지난 27일부터 28일, 30일 총 3차례에 걸쳐 강원랜드 인사위원회인 인재개발위원회를 열고 226명에 대한 채용취소 절차에 돌입했다.

당사자들의 소명 절차 중 확인할 부분이 있다는 이유로 현재 확인 작업을 거치고 있다.

인사위원회는 예정대로 끝났지만 소명절차를 정확히 매듭지지 못한 것이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개별통보도 안되고 확인 작업이 언제 끝날지 정확한 발표 시기를 예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5일 강원랜드 등 공공기관의 채용비리와 관련한 책임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을 지시한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토대로 3월 말까지 최종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rim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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