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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포토] 제주 첫 야시장 30일 개장..퓨전 먹거리 가득

좌승훈 입력 2018. 03. 30. 20:03 수정 2018. 03. 3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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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이 30일 정식 개장했다.

제주동문재래야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공식 지정한 전국 11번 째 야시장이다.

제주시는 지난 7일부터 29일까지 시범 운영해온 제주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이 이날부터 본격 운영됨으로써 제주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제주동문재래 야시장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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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문재래시장 야시장 정식 개장..매일 저녁 6시~자정까지 운영 
원희룡 지사 "문화·관광자원과 연계, 침체된 전통상권 활성화 이끌 것" 
제주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은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제주=좌승훈기자] 제주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이 30일 정식 개장했다.

제주동문재래야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공식 지정한 전국 11번 째 야시장이다. 제주시는 지난 7일부터 29일까지 시범 운영해온 제주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이 이날부터 본격 운영됨으로써 제주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제주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이 30일 정식 개장했다.

제주동문재래야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11번 째 야시장이다

제주동문재래 야시장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이곳에는 판매대 32개가 설치된 가운데 감귤새우튀김, 흑돼지오겹말이, 우도땅콩초코스낵, 당근핫도그, 전복말이김밥 등 제주특산물을 이용한 퓨전음식 등이 판매되고 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원희룡 제주도지사

이날 개장식은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번영회와 입주상인, 관광객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5시 동문재래시장 풍물패 길트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가수 박상철·주미성, 스카밴드 ‘사우스카니발’, 3인조 전자현악 ‘샤인’ 등의 축하공연과 경품 등 부대행사가 펼쳐졌다.

원희룡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제주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은 제주시 원도심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의 대표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침체된 전통 상권의 활성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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