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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폐의약품 회수처리 쿠폰제 운영

피재윤 기자 입력 2018. 04. 0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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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보건소는 2일부터 가정에 방치되고 있는 폐의약품을 회수, 처리하기 위해 쿠폰제를 운영한다.

먹다 남은 약 중 유효 기간이 지났거나 변질·부패 등으로 사용할 수 없는 폐의약품은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보건소(지소·진료소)와 약국에도 폐의약품 수거함을 비치하고 일정 기간 수거된 폐의약품을 회수해 전문 처리기관에 위탁 처리할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는 2016년 300㎏, 2017년 465㎏의 폐의약품을 회수,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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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폐의약품을 회수 처리 쿠폰제 운영 (영주시 제공)© News1

(영주=뉴스1) 피재윤 기자 = 경북 영주시보건소는 2일부터 가정에 방치되고 있는 폐의약품을 회수, 처리하기 위해 쿠폰제를 운영한다.

먹다 남은 약 중 유효 기간이 지났거나 변질·부패 등으로 사용할 수 없는 폐의약품은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을 유발할 수 있다.

폐의약품을 보건소에 반납하면 1일 1회 쿠폰을 찍어주고, 쿠폰에 찍힌 도장 개수에 따라 홍보물을 지급한다.

또 보건소(지소·진료소)와 약국에도 폐의약품 수거함을 비치하고 일정 기간 수거된 폐의약품을 회수해 전문 처리기관에 위탁 처리할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는 2016년 300㎏, 2017년 465㎏의 폐의약품을 회수, 처리했다.

ssana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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