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감탄떡볶이, 한국 산업 구매안심지수 1위

정시내 입력 2018.04.12. 09:00

KPEI는 한국마케팅협회가 주최하고 소비자평가가 주관하며 IMO국제 마케팅기구가 후원하는 소비자구매행동 예측모델조사로 올해로 5회를 맞이했다.

감탄떡볶이는 오투스페이스에서 지난해 런칭한 브랜드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보편적인 맛과 다양한 메뉴로 폭넓은 소비자층을 형성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는 휴게소 메뉴를 완판시킨 이영자 씨를 모델로 선정해 더욱더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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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감탄떡볶이가 ‘2018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orea Purchase Ease Index, 이하 KPEI) 떡볶이 전문점 부분에서 1위로 선정됐다.

KPEI는 한국마케팅협회가 주최하고 소비자평가가 주관하며 IMO국제 마케팅기구가 후원하는 소비자구매행동 예측모델조사로 올해로 5회를 맞이했다.

조사는 전국 성인 남녀 2286명을 대상으로 2월 5일부터 지난달 2일까지 119개 산업부분에 대해 이뤄졌다. 전반적인 안심수준, 품질, 문제해결, 재구매 등의 항목에 대해 1000점 만점으로 집계된다.

감탄떡볶이는 오투스페이스에서 지난해 런칭한 브랜드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보편적인 맛과 다양한 메뉴로 폭넓은 소비자층을 형성하고 있다.

브랜드 런칭 후 핫도그, 우동, 1인 세트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메뉴와 트랜드를 반영한 메뉴를 추가하고 인기 아이돌을 모델로 선정하면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떡볶이 전문점으로 자리를 잡았다.

오는 5월부터는 휴게소 메뉴를 완판시킨 이영자 씨를 모델로 선정해 더욱더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정시내 (jssi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