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감탄떡볶이, 새 광고모델 휴게소 음식 완판녀 이영자 선정 '눈길'

박아람 입력 2018.04.12. 16:44

소떡소떡, 말죽거리 소고기 국밥 등 휴게소 음식 완판의 주역, 개그우먼 이영자씨가 떡볶이 튀김 전문점 <감탄떡볶이> 모델로 선정되었다.

감탄떡볶이 관계자는 "이영자 씨가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우리 모델로 잘 어울릴 것 같아 바로 소속사로 전화를 걸어 모델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영자 씨가 언제 어디서나 감탄떡볶이를 맘껏 맛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전속모델 이영자 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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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떡소떡, 말죽거리 소고기 국밥 등 휴게소 음식 완판의 주역, 개그우먼 이영자씨가 떡볶이 튀김 전문점 <감탄떡볶이> 모델로 선정되었다.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이영자 씨는 최근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다양한 먹방과 매니저와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매회 화제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이영자 씨의 단독 모델 계약은 오랜만이라 광고업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이번 계약을 위해 감탄떡볶이는 언제 어디서나 이영자 씨가 배부르게 감탄떡볶이를 먹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약 조건을 제시하기도 했다.

감탄떡볶이 관계자는 "이영자 씨가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우리 모델로 잘 어울릴 것 같아 바로 소속사로 전화를 걸어 모델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영자 씨가 언제 어디서나 감탄떡볶이를 맘껏 맛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전속모델 이영자 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감탄떡볶이는 5월부터 전속모델 이영자 씨와 함께 라디오 광고, 나눔 활동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감탄떡볶이는 모바일 쿠폰 발행, 적극적인 SNS 홍보 활동, MBC 주말 드라마 '부잣집 아들' 제작지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