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노조와해 의혹' 삼성전자서비스 압수수색

김준석 입력 2018.04.12. 17:18 수정 2018.04.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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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콘서트] 삼성그룹의 노조와해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삼성전자서비스의 지사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12일) 오전 삼성전자서비스 지사 2곳과 지사 관계자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노무 관련 문서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압수수색 대상이 된 지역지사는 부산 남부지사와 경기도 용인 경원지사로, 위장폐업 의혹이 제기된 서비스센터 등을 관할하는 곳입니다.

김준석 기자 (herme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