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연합뉴스

2018 세계보도사진 자연 스토리 부문 1위 '어제의 적, 오늘의 친구'

입력 2018. 04. 13. 12:09 수정 2018. 04. 13. 17:17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암스테르담 AP=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속 사진가 에이미 비탈리의 사진 '코끼리를 무서워했던 전사들이 이젠 그들을 보살핀다'가 2018 세계보도사진 자연 스토리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이 사진은 2016년 9월 케냐 북부의 레테티 코끼리 보호구역에서 구조된 새끼 코끼리가 보살핌을 받으며 편하게 자는 모습을 담았다.

gi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