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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북한 핵실험장 폐기,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큰 진전 "

입력 2018. 04. 21. 10:30 수정 2018. 04. 2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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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는 "북한의 핵실험장 폐기와 중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 중단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북한의 핵실험장 폐기,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위한 큰 진전'이라며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를 위한 중대한 진전으로 기록될 것입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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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명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는 “북한의 핵실험장 폐기와 중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 중단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북한의 핵실험장 폐기,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위한 큰 진전’이라며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를 위한 중대한 진전으로 기록될 것입니다”라고 했다.
 

[사진=이재명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를 향한 굳은 의지와 주도적 노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고 했다. 

이어 “오는 27일 남북정상회담과 5월 북미정상회담에서 더 큰 결실을 거두길 기대합니다. 역사적 대전환이 벌어지고 있는 지금, 정치권도 소모적 정쟁을 중단하고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에 나서기를 촉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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