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부, 파푸아뉴기니 지진 복구 20만 달러 지원

김지훈 입력 2018.05.04. 18:54

정부가 파푸아뉴기니 지진 피해 복구 사업에 20만달러(약 2억15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대사관을 통해 식수 정화제와 빗물 수집장치 식량 등의 구호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월26일 파푸아뉴기니 남부 하일랜드 지역에서 발생한 진도 7.5의 강진으로 4만25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27만여명이 식량과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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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진우 기자 =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30일 오전 파푸아뉴기니에서 강진 발생 한달 만에 규모 6.9의 강진이 또 발생했다. 618tue@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정부가 파푸아뉴기니 지진 피해 복구 사업에 20만달러(약 2억15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대사관을 통해 식수 정화제와 빗물 수집장치 식량 등의 구호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월26일 파푸아뉴기니 남부 하일랜드 지역에서 발생한 진도 7.5의 강진으로 4만25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27만여명이 식량과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ikim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