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승헌 총장 저서 '나는 120살까지..' 영문판, 미국 노틸러스 출판상 수상

기자 입력 2018.05.08. 15:20 수정 2018.05.08. 15:20

노틸러스 출판상(Nautilus Book Awards)은 의식적인 생활, 고품격 웰빙, 긍정적인 사회변화, 책임 있는 리더십, 영성, 예술 및 창조성에 관한 우수도서에 주어지는 미국의 권위 있는 출판상 중 하나다.

노틸러스 출판상의 역대 수상자 중에는 달라이 라마, 디팍 초프라, 틱낫한, 데즈먼드 투투 등의 세계적인 영성 지도자들이 포함돼 있다.

이 총장은 2014년에도 저서 '변화'의 영문판('Change')으로 같은 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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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의 저서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의 영문판(‘I’ve Decided to Live 120 Years’)이 미국 노틸러스 출판상 은상을 수상했다.(사진)

글로벌사이버대는 8일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 창시자인 이 총장의 ‘I’ve Decided to Live 120 Years’가 긍정적인 사회 및 개인의 의식적인 삶의 변화에 기여한 도서에 주어지는 2017년 노틸러스 출판상의 개인성장(Personal Growth) 분야에서 은상을 지난 4월 30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노틸러스 출판상(Nautilus Book Awards)은 의식적인 생활, 고품격 웰빙, 긍정적인 사회변화, 책임 있는 리더십, 영성, 예술 및 창조성에 관한 우수도서에 주어지는 미국의 권위 있는 출판상 중 하나다. 노틸러스는 영어로 앵무조개를 뜻하며 지혜와 성장을 상징한다.

노틸러스 출판상의 역대 수상자 중에는 달라이 라마, 디팍 초프라, 틱낫한, 데즈먼드 투투 등의 세계적인 영성 지도자들이 포함돼 있다. 이 총장은 2014년에도 저서 ‘변화’의 영문판(‘Change’)으로 같은 상을 받은 바 있다.

수상작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는 이 총장이 6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자신의 인생을 성찰하고 남은 인생을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계획하면서 저술한 건강하고 충만한 노년의 삶에 대한 지침서이다. 한글, 영문, 일어로 출간됐다. 지난해 9월 한글판이 먼저 출간된 후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영문판은 지난해 12월 세계 최대의 온라인 서점 미국 아마존닷컴의 전자책(Kindle) 장수(Aging) 분야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종합문화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