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신간] 세상을 놀라게 한 경매 작품 250

입력 2018.05.18. 16:09

소더비와 함께 세계 경매시장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크리스티 역사를 출품작 250점과 함께 돌아보는 책이 '세상을 놀라게 한 경매 작품 250'(마로니에북스 펴냄)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출간됐다.

펠멜 경매장 이미지와 제임스 크리스티 초상화 등으로 꾸며진 책은 1505년 만들어진 호화로운 기도서부터 시작해 크리스티를 거쳐 간 수많은 물품을 소개한다.

이호숙 옮김.

4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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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소더비와 함께 세계 경매시장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크리스티 역사를 출품작 250점과 함께 돌아보는 책이 '세상을 놀라게 한 경매 작품 250'(마로니에북스 펴냄)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출간됐다. 원제는 '고잉 원스'(Going Once: 250 Years of Culture, Taste and Collecting at Christie's).

펠멜 경매장 이미지와 제임스 크리스티 초상화 등으로 꾸며진 책은 1505년 만들어진 호화로운 기도서부터 시작해 크리스티를 거쳐 간 수많은 물품을 소개한다. 이호숙 옮김. 496쪽. 3만 원. 2018.5.18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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